almaneo

구축을 맡습니다

진단부터 파이프라인·대시보드·에이전트까지, 코드 기반으로 빠르고 재현 가능하게. 구축 소요는 감이 아니라 실측치로 견적합니다.

파트너가 운영할 수 있는 상태로 인도합니다

알마네오 없이는 돌릴 수 없는 블랙박스를 만들지 않습니다. 운영 절차서·스크립트·교육이 인도 범위입니다.

파트너 브랜드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보는 것은 파트너입니다. 알마네오는 뒤에서 짓습니다.

역할 분담

역할 분담
영역담당
고객 관계·계약·영업파트너
라이선스(CSP·F-SKU)파트너
구축(진단·설계·파이프라인·BI·에이전트)알마네오
운영(인도 후)파트너, 알마네오는 이관 교육·안정화 지원

표준 구축 — 7~11주 + 안정화 30일

표준 구축 — 7~11주 + 안정화 30일
단계기간내용 → 산출물
① 사전 진단1주테넌트·용량·라이선스·보안 체크리스트 실사 → 진단 보고서·권고 구성
② 설계 워크숍1~2주현업 인터뷰 → 데이터 모델 설계서, 범위·고정가 확정
③ 구축4~6주원천 반입·파이프라인·대시보드 2~3종·자동 리포트/에이전트 → 전 과정 코드 배포
④ 운영 이관1~2주운영 절차서 + 자동화 스크립트 일체 → 파트너 운영 인력 교육
⑤ 안정화30일이슈 대응·질의

인도 기준 — 파트너가 알마네오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상태.

참고 — 최소 용량(F2)으로 전체 워크로드를 완주한 실측이 있습니다. 필요할 때만 상위 용량을 켜는 종량 운용이 가능합니다.

안건이 죽지 않습니다

잘못 시작한 프로젝트는 파트너의 고객 관계에 부담이 됩니다. 착수 전 판별 기준을 운용하되, 맞지 않는 안건은 거절이 아니라 채널 안에서 처방을 바꿉니다.

안건이 죽지 않습니다
상황처방
거래 처리(주문·생산 실행) 시스템이 필요업무 시스템 영역으로 구분해 안내
원천 1개 + 리포트 몇 장 수준Power BI 단독 (역시 파트너 채널 상품)
Databricks·Snowflake를 숙련 운영 중전면 이관 대신 공존 설계
망분리·설치형 필수SaaS 전용임을 착수 전 고지

Fabric 너머의 Microsoft 생태계

Fabric 너머의 Microsoft 생태계
단계영역내용
현재Fabric 구축F-SKU + Azure 부속 리소스 소비
확장 1Azure 구축신규 서비스 구축과 AWS·GCP 워크로드의 Azure 이전 — 타사 클라우드 지출을 파트너 CSP 매출로
확장 2Azure AI 서비스Azure OpenAI·AI Search 기반 사내 검색·문서 자동화·챗봇 — Fabric 없이 시작하는 경량 안건
탐색M365·Power Platform 연계Teams·SharePoint 연계, 현업용 Power BI 확산

확장 1·2는 선언이 아니라 이미 부분 실증입니다. 실증의 Azure 리소스는 전부 CLI 자동화로 생성했고, 타 클라우드 구축·운영 경험이 있어 이전의 양쪽 끝을 압니다.

킥오프 체크리스트 — 프로젝트 중반에 터질 문제를 계약 전으로

데이터 플랫폼 프로젝트가 막히는 지점의 절반은 코드 밖에 있습니다. 문서에 잘 나오지 않고 실측으로만 확보되는 지식을 여섯 영역으로 정리해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테넌트 설정
용량 정책
라이선스(용량+사용자 이중 구조)
실행 환경
데이터 계층
배포 API

항목별 상세는 파트너 계약 후 제공합니다.

시범 프로젝트부터

첫 구축 1건을 시범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결과로 표준 구축 상품과 조건을 확정합니다.

파트너 프로그램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