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는 파트너, 구축은 알마네오.
Microsoft 총판·파트너의 고객에게 Fabric·Azure·AI 구축을 파트너 브랜드로 수행합니다. 고객 접점과 계약의 주체는 파트너입니다. 알마네오는 파트너 프로젝트의 기술 실행으로 들어갑니다.
구축을 맡습니다
진단부터 파이프라인·대시보드·에이전트까지, 코드 기반으로 빠르고 재현 가능하게. 구축 소요는 감이 아니라 실측치로 견적합니다.
파트너가 운영할 수 있는 상태로 인도합니다
알마네오 없이는 돌릴 수 없는 블랙박스를 만들지 않습니다. 운영 절차서·스크립트·교육이 인도 범위입니다.
파트너 브랜드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보는 것은 파트너입니다. 알마네오는 뒤에서 짓습니다.
역할 분담
| 영역 | 담당 |
|---|---|
| 고객 관계·계약·영업 | 파트너 |
| 라이선스(CSP·F-SKU) | 파트너 |
| 구축(진단·설계·파이프라인·BI·에이전트) | 알마네오 |
| 운영(인도 후) | 파트너, 알마네오는 이관 교육·안정화 지원 |
표준 구축 — 7~11주 + 안정화 30일
| 단계 | 기간 | 내용 → 산출물 |
|---|---|---|
| ① 사전 진단 | 1주 | 테넌트·용량·라이선스·보안 체크리스트 실사 → 진단 보고서·권고 구성 |
| ② 설계 워크숍 | 1~2주 | 현업 인터뷰 → 데이터 모델 설계서, 범위·고정가 확정 |
| ③ 구축 | 4~6주 | 원천 반입·파이프라인·대시보드 2~3종·자동 리포트/에이전트 → 전 과정 코드 배포 |
| ④ 운영 이관 | 1~2주 | 운영 절차서 + 자동화 스크립트 일체 → 파트너 운영 인력 교육 |
| ⑤ 안정화 | 30일 | 이슈 대응·질의 |
인도 기준 — 파트너가 알마네오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상태.
참고 — 최소 용량(F2)으로 전체 워크로드를 완주한 실측이 있습니다. 필요할 때만 상위 용량을 켜는 종량 운용이 가능합니다.
안건이 죽지 않습니다
잘못 시작한 프로젝트는 파트너의 고객 관계에 부담이 됩니다. 착수 전 판별 기준을 운용하되, 맞지 않는 안건은 거절이 아니라 채널 안에서 처방을 바꿉니다.
| 상황 | 처방 |
|---|---|
| 거래 처리(주문·생산 실행) 시스템이 필요 | 업무 시스템 영역으로 구분해 안내 |
| 원천 1개 + 리포트 몇 장 수준 | Power BI 단독 (역시 파트너 채널 상품) |
| Databricks·Snowflake를 숙련 운영 중 | 전면 이관 대신 공존 설계 |
| 망분리·설치형 필수 | SaaS 전용임을 착수 전 고지 |
Fabric 너머의 Microsoft 생태계
| 단계 | 영역 | 내용 |
|---|---|---|
| 현재 | Fabric 구축 | F-SKU + Azure 부속 리소스 소비 |
| 확장 1 | Azure 구축 | 신규 서비스 구축과 AWS·GCP 워크로드의 Azure 이전 — 타사 클라우드 지출을 파트너 CSP 매출로 |
| 확장 2 | Azure AI 서비스 | Azure OpenAI·AI Search 기반 사내 검색·문서 자동화·챗봇 — Fabric 없이 시작하는 경량 안건 |
| 탐색 | M365·Power Platform 연계 | Teams·SharePoint 연계, 현업용 Power BI 확산 |
확장 1·2는 선언이 아니라 이미 부분 실증입니다. 실증의 Azure 리소스는 전부 CLI 자동화로 생성했고, 타 클라우드 구축·운영 경험이 있어 이전의 양쪽 끝을 압니다.
킥오프 체크리스트 — 프로젝트 중반에 터질 문제를 계약 전으로
데이터 플랫폼 프로젝트가 막히는 지점의 절반은 코드 밖에 있습니다. 문서에 잘 나오지 않고 실측으로만 확보되는 지식을 여섯 영역으로 정리해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항목별 상세는 파트너 계약 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