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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단계 공정

1. 사전 진단

통증·데이터·권한을 실측합니다. "무슨 데이터가 있습니까"가 아니라 "지난달 가장 아까웠던 손실이 무엇입니까"에서 시작합니다. 맞지 않으면 여기서 멈추고 대안을 권합니다. 판별과 상담은 무료입니다.

2. 설계 워크숍

아키텍처·범위·성공 기준·사람이 승인하는 지점을 합의합니다. 킥오프 체크리스트로 프로젝트 중반에 터질 문제(테넌트 설정·용량 정책·라이선스·권한)를 계약 전 확인 항목으로 옮깁니다. 여기서 고정가가 확정됩니다.

3. 코드 기반 구축

포털 클릭이 아니라 코드로 짓습니다. 모든 스크립트는 다시 실행해도 안전하고, 환경 전체를 처음부터 재구축할 수 있습니다. 클릭으로 만든 환경은 만든 사람 머릿속에만 있지만, 코드로 만든 환경은 문서이자 인수인계물입니다. 일 단위 스프린트로 진행합니다.

4. 이관·교육

운영 절차서·자동화 스크립트·골든셋·교육을 함께 넘깁니다. 목표는 알마네오가 없어도 돌아가는 상태입니다. 문서와 교육은 견적에 항상 포함됩니다. 운영 지원은 필요할 때만 별도로 계약합니다.

에이전트 파일럿 4주

업무 하나에 에이전트 하나. 무료 진단에서 이관까지 4주, 고정가.

  1. 무료 진단 — 통증·데이터·권한 실측. 맞지 않으면 엑셀 자동화·RPA·BI 단독 같은 대안을 권합니다.
  2. 설계 — 업무 하나를 고르고 성공 기준·데이터 원천·사람의 승인 지점을 합의합니다.
  3. 구축 4주 — 수치는 계산엔진, 서술은 근거 인용, 사람의 승인 게이트를 기본 구조로 짓습니다.
  4. 이관·교육 — 운영 문서·골든셋·교육 포함. 확장은 별도 계약입니다.

이런 업무에서 시작합니다

경영 리포트

ERP 손익 데이터를 자연어로 묻고 리포트를 자동 생성 (인쇄 제조사 실적: ERP 1만 행, 리포트 9종)

문서 인텔리전스

검사성적서·작업일지·클레임 PDF를 검색하고 출처를 인용해 브리핑 (34개 기관 153MB, 파싱 실패 0건)

상담·추천

도구 계약과 골든셋으로 검증되는 에이전트 (교육 도메인 실적: 도구 8종, 골든셋 800건)

파일럿 문의

수임하지 않는 안건

잘못 시작한 프로젝트는 고객에게도 알마네오에게도 부담입니다. 다음 경우는 계약 전에 말씀드리고 대안을 권합니다.

  1. 실시간 운영계(기간계)가 본체인 안건 — 업무 시스템 영역으로 구분해 안내합니다.
  2. 데이터 규모·빈도가 투자 대비 효과에 못 미치는 안건 — 엑셀 자동화·RPA·BI 단독을 권합니다.
  3. 이미 다른 스택에 숙련된 조직 — 전면 전환 대신 공존 설계를 권합니다.
  4. 망분리 등으로 클라우드가 불가한 환경 — 착수 전에 고지합니다.

가격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

알마네오는 인력×개월로 견적하지 않습니다. 구축 기간이 월 단위가 아니라 일 단위이고, 비용은 투입 인력이 아니라 안건의 범위와 난이도로 정해집니다. 산정 기준이 다른데 같은 단가표를 내놓는 것은 오히려 오해를 만듭니다.

대신 이렇게 합니다.

  1. 적합성 판별과 사전 진단 상담은 무료입니다.
  2. 설계 워크숍에서 범위를 확정한 뒤 고정가를 제시합니다. 착수 50%, 검수 후 50%.
  3. 범위가 바뀌면 추가 청구가 아니라 재판별 절차를 거칩니다.
  4. 이관 문서와 교육은 견적에 기본 포함입니다.

가격 대신 공개하는 것은 실측 수치, 공정 전체, 그리고 수임하지 않는 기준입니다.